어떤 도구인가요?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띄워 두는 대기 화면입니다. 대합실 창문 너머에 짙은 남색 밤하늘과 커다란 달. 별이 천천히 반짝이고 옅은 구름이 흐르는 조용한 화면에 ‘곧 방송 시작’ 제목과 남은 시간을 부드럽고 둥근 글자로 보여 줍니다.
세는 방식은 두 가지. 시작 시각을 정해 그 시각까지 세는 ‘시각까지’와, ◯분 ◯초부터 세는 ‘시간 재기’입니다. 제목을 바꾸면 방송 중의 ‘연장까지 ◯분’, ‘휴식 ◯분 남음’ 등에도 쓸 수 있습니다. 초를 표시할지, 현재 시각도 표시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0이 되면 달이 밝게 빛나고 별똥별이 흐르며, ‘곧 시작합니다!’ 같은 문장이 은은하게 빛납니다. 테마 배경을 끄고 글자 판만 움직이는 배경 등의 위에 겹칠 수도 있습니다. 원코메나 타누 플러그인을 쓰지 않습니다.
- 햇살 드는 방|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천천히 움직이는 방 배경.
- 별이 내리는 다락방|천창에 별이 흐르는 밤의 다락방 배경.
- 벚꽃 흩날리는 툇마루 다다미방|만개한 벚꽃에서 꽃잎이 흩날려 들어오는 봄의 다다미방 배경.
- 빗소리 찻집|창에 빗물이 흐르는, 조용하고 예스러운 찻집 배경.
- 눈 내리는 밤의 산장|벽난로 불이 일렁이는 눈 내리는 밤의 산장 배경.
- 밤의 수족관|커다란 수조에서 물고기와 해파리가 헤엄치는, 폐관 후 수족관 배경.
- 단풍 노천탕|단풍이 흩날리고 김이 오르는, 가을 산속 노천탕 배경.
- 야경이 보이는 원룸|커다란 창에 도시 야경이 펼쳐지는 자취방 배경.
- 물방울 휴게실|자리를 비운 방송에 비 오는 창가 필터와 ‘잠시 휴식 중’ 안내를.
- 이불 속 휴식 중|자리를 비운 방송에 동그란 이불과 졸린 달의 ‘잠시 휴식 중’ 안내를.
- 개막 전의 커튼|극장의 붉은 커튼 앞에서 방송 시작까지 카운트다운. 0이 되면 커튼이 열립니다.
- 칠판 카운트다운|카페의 칠판에 분필로 쓴 듯한 글자와 숫자로 방송 시작까지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