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구인가요?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띄워 두는 대기 화면입니다. 대합실 창문 너머에 짙은 남색 밤하늘과 커다란 달. 별이 천천히 반짝이고 옅은 구름이 흐르는 조용한 화면에 ‘곧 방송 시작’ 제목과 남은 시간을 부드럽고 둥근 글자로 보여 줍니다.

세는 방식은 두 가지. 시작 시각을 정해 그 시각까지 세는 ‘시각까지’와, ◯분 ◯초부터 세는 ‘시간 재기’입니다. 제목을 바꾸면 방송 중의 ‘연장까지 ◯분’, ‘휴식 ◯분 남음’ 등에도 쓸 수 있습니다. 초를 표시할지, 현재 시각도 표시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0이 되면 달이 밝게 빛나고 별똥별이 흐르며, ‘곧 시작합니다!’ 같은 문장이 은은하게 빛납니다. 테마 배경을 끄고 글자 판만 움직이는 배경 등의 위에 겹칠 수도 있습니다. 원코메나 타누 플러그인을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