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구인가요?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띄워 두는 대기 화면입니다. 카페의 판자벽에 건 칠판에 노란 분필로 제목, 분홍으로 시작 시각, 흰색으로 남은 시간, 하늘색으로 한마디를 손글씨 느낌의 글자로 보여 줍니다. 매달린 조명과 커피잔의 김이 느긋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세는 방식은 두 가지. 시작 시각을 정해 그 시각까지 세는 ‘시각까지’와, ◯분 ◯초부터 세는 ‘시간 재기’입니다. 제목을 바꾸면 방송 중의 ‘연장까지 ◯분’, ‘휴식 ◯분 남음’ 등에도 쓸 수 있습니다. 초를 표시할지, 현재 시각도 표시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0이 되면 칠판에 ‘곧 시작합니다!’ 같은 문장이 통통 튀듯이 나옵니다. 테마 배경을 끄고 칠판만 움직이는 배경 등의 위에 겹칠 수도 있습니다. 원코메나 타누 플러그인을 쓰지 않습니다.
- 햇살 드는 방|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천천히 움직이는 방 배경.
- 별이 내리는 다락방|천창에 별이 흐르는 밤의 다락방 배경.
- 벚꽃 흩날리는 툇마루 다다미방|만개한 벚꽃에서 꽃잎이 흩날려 들어오는 봄의 다다미방 배경.
- 빗소리 찻집|창에 빗물이 흐르는, 조용하고 예스러운 찻집 배경.
- 눈 내리는 밤의 산장|벽난로 불이 일렁이는 눈 내리는 밤의 산장 배경.
- 밤의 수족관|커다란 수조에서 물고기와 해파리가 헤엄치는, 폐관 후 수족관 배경.
- 단풍 노천탕|단풍이 흩날리고 김이 오르는, 가을 산속 노천탕 배경.
- 야경이 보이는 원룸|커다란 창에 도시 야경이 펼쳐지는 자취방 배경.
- 물방울 휴게실|자리를 비운 방송에 비 오는 창가 필터와 ‘잠시 휴식 중’ 안내를.
- 이불 속 휴식 중|자리를 비운 방송에 동그란 이불과 졸린 달의 ‘잠시 휴식 중’ 안내를.
- 개막 전의 커튼|극장의 붉은 커튼 앞에서 방송 시작까지 카운트다운. 0이 되면 커튼이 열립니다.
- 달밤의 대합실|대합실 창문으로 보이는 밤하늘과 커다란 달. 별이 반짝이는 조용한 화면으로 방송 시작까지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