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구인가요?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띄워 두는 대기 화면입니다. 카페의 판자벽에 건 칠판에 노란 분필로 제목, 분홍으로 시작 시각, 흰색으로 남은 시간, 하늘색으로 한마디를 손글씨 느낌의 글자로 보여 줍니다. 매달린 조명과 커피잔의 김이 느긋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세는 방식은 두 가지. 시작 시각을 정해 그 시각까지 세는 ‘시각까지’와, ◯분 ◯초부터 세는 ‘시간 재기’입니다. 제목을 바꾸면 방송 중의 ‘연장까지 ◯분’, ‘휴식 ◯분 남음’ 등에도 쓸 수 있습니다. 초를 표시할지, 현재 시각도 표시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0이 되면 칠판에 ‘곧 시작합니다!’ 같은 문장이 통통 튀듯이 나옵니다. 테마 배경을 끄고 칠판만 움직이는 배경 등의 위에 겹칠 수도 있습니다. 원코메나 타누 플러그인을 쓰지 않습니다.